2007년 8월
처음 왔을 때의 레몬버베나의 모습입니다. 장마 때 시켜서 그런지 좀 웃자라있네요. 그래도 목질화된 녀석이어서 휘청거리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무려 2그루나 심겨져 왔습니다.

2007년 9월
한달 후의 모습이군요. 땡볕 맞으면서 열심히 자랐습니다. 아주 휘청휘정거립니다.
레몬버베나는 가지가 좀만 길어지면 휘청하는 느낌으로 자라더군요.

2007년 11월
10월 초 쯤 월동 대비 가지치기를 하고나서 한 달 후의 모습입니다. 10월에는 쌀쌀해서 그런지 별로 자라질 못했군요. 또 11월달부터는 성장을 멈추고 월동모드로 들어갑니다. 추위에 약하다고 하여 솜도 둘러주고 스티로폼 박스 안에 넣어놓았습니다. 하지만 레몬버베나는 생각보다 저온에 상당히 강하더군요.

비닐하우스에서 월동 중인 모습입니다. 다행히 영하 5도를 견뎠군요. 멀쩡합니다. 훗. 특히 2월달에는 -11도까지도 견뎌냈습니다. 그 때의 모습은 말도 아니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