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스테비아님께 처음 나눔받았을 때의 스피아민트 모습입니다. 우체국에서 좀 오래있어가지구 저렇습니다만, 2008년에 엄청나게 자라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 신기하게도 스피아민트~껌의 향과 똑!같습니다.

2008년 5월
스피아민트도 페퍼민트, 코리안민트처럼 잎이 커지고 있습니다.

2008년 6월
아주 난리가 났죠. 스피아민트 잎 크기가 손바닥만합니다. ㅎㅎ 러너도 나오고 있네요.
2008년 7월
총채벌레가 너무 좋아하셔서 삭발했습니다. 스피아민트는 페퍼민트보다 잎이 얇아서 총채벌레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 밑에 러너 깔린 것 좀 보세요~~ 여름에 냉차로 마시면 시원한 게 정말 좋답니다. ^^

2008년 9월
계속 잘라도, 잘라도 총채벌레가 끊임없이 살고 계셔서 2차례 더 삭발시킨 후, 월동을 위해 한 포기만 따로 심고 나머지는 이모네로 슝~~!! 보냈습니다. 오른쪽 스피아민트 모습은 왼쪽보다 12일 후의 사진입니다. 역시 유박의 힘이란... ㅎ
2008년 10월
위 사진보다 약 10여일이 지난 후의 스피아민트입니다. 엄청나게 자라네요. 안쪽에 뒤져보면 러너도 무지 많이 뽑고 있습니다. 근데 또 총채벌레가 나타나셔서... ^^;; 잎이 총채벌레 똥으로 뒤범벅..;;
수확하려구 약을 안 쳤는데 내년 봄에는 약 좀 한번 쳐야겠어요. 총채벌레 때문에 피해본 애들이 한 두 녀석이 아니라서 골치 아프네요.
수확
스피아민트 수확물입니다. 자연건조라서 그런지 시간이 갈 수록 색이 거무튀튀해지네요. ^^;; 스피아민트 잎을 몇 개 넣고 끓인 물을 부으면 스피아민트 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달달하면서 화~한 스피아민트 차를 식후에 마시면 입 안이 개운한 게 정말 좋답니다. ^^ 강추~!!







민트도 훌륭하게 잘 기르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