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라울입니다. 처음 왔을 때는 딱 한 줄기였는데, 어느새 아랫쪽에 곁가지를 내는군요. 라울은 잎꽂이는 안 되는 대신, 곁가지를 정말 잘 내는 착한 아이입니다. 특이하게 향도 난답니다. 이 때는 잎이 넙대대하네요.
2008년 10월
물이 들기 시작하는 라울입니다. 위와 비교해서 잎이 통통해진 게 보이죠?

2008년 11월
라울이 전체적으로 노랗게 물이 들었습니다. 잎끝은 빨갛구요. 아랫쪽에 아가들도 더 컸습니다. 통통하니 귀엽네요. ^^






저도 라울 키우는 재미 보고싶어요. ㅋㅋ
욕심이 너무 과했나요??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