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2007년 12월
다른 다육들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했던 리톱스입니다. 내심 진한색을 원했건만 랜덤발송이라 색을 선택하지는 못했습니다. 게다가 이름을 모른답니다~ ^^;;

탈피: 2008년 1월~5월
꽃은 안 피고 바로 탈피하는군요. 탈피완료 때까지 장장 4개월이 걸렸네요. 탈피 후에 색이 진해졌습니다. 좀 붉은기가 생겼다고나 할까요.
운명: 2008년 9월
아~ 맛이 갔습니다. 장마 때 다육이고 리톱스고 뭐고 비 다 맞췄더니 파종한 리톱스 몇 종류랑 성체 중에서는 유독 이 녀석만 물러서 가네요. ㅠㅠ 비 다 똑같이 맞고 이게 뭔지.. 심지어는 이 녀석은 토분에 심겨져 있었는데 말이죠. 물에 좀 약한 종인가 봅니다. ㅡ,.ㅡ







에어리언 같아요 ...우어...;;;;;;
탈피하는 다육이는 첨보는..ㅎㅎ
마지막이 참 안타깝네요~
계속 크는 모습 보면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