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처음 도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장아찌님께 나눔받았었죠. 애들이 널부러져 있어서 페트병을 씌워줬습니다.

2007년 12월
인공광으로 키우는 관계로 색깔이 흐리멍텅합니다. ^^;; 이대로 3월까지만 버텨야되는뎅..

2008년 3월
3월 말. 드디어 밖으로 나갔습니다. 겨우내 일광부족으로 비실거리다가 봄이 되니까 요렇게 꽃대를 올리네요. 뒤쪽에 희미하게 잎 상태들이 불량한 게 보이는군요.
2008년 4월
4월이 되자 꽃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08년 7월
사랑초를 좀 늦게 분갈이시켜줘서 한동안 자라질 못했습니다만, 6월달에 분갈이하고 나서 땟깔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옆에 새끼도 치구요, 구근도 번식을 많이 했더라구요. 쉬지 않고 꽃대가 올라옵니다. 대단한 녀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