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러 놓은 스킨만 3개인데 모두 완성도 안 되고 계속 가지수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 뭐 지금 사용하는 스킨을 계속 고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스킨을 바꾸려고 하는 게 아니라, 쓸데없이 의욕이 솟아나서 그렇습니다. 쿨럭;;
이 녀석은 드디어 소스코딩까지 대충 맞춘 녀석으로서.... 조금만 더 하면 완성된다는...ㅎㅎㅎ
아직 사이드바 카테고리쪽 손을 안 봐서 저 모냥입니다만...;;
원래는 검은색+회색+흰색의 조합으로 고급스럽게(응? 머라구?? 머??) 만들어보도록 매우매우 노력하였으나, 결국 퍼런색 계열이 되어버렸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그래서 포토샵 파일제목도 일명 "흑백스킨"으로 되어있으나, 이거 뭐 제목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스킨이 되어버렸어요.. ㅡ,.ㅡ;; 저는 왜 이렇게 흑백보다는 컬러에 땡기는지... 어느 순간 무채색과 관련없는 색상을 칠하고 있다는...ㄷㄷㄷ 고급스런 흑백스킨 제작하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동생한테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폰트가 왜케 지저분하냐고 했습니다만, 저는 약간의 그런지효과를 내고 싶어서 저 폰트를 사용했을 뿐입니다.... ㅡ,.ㅡ (사실 저 폰트가 무지하게 맘에 들고 있습니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좀 추워보이네요. ^^;; 그래서 파스텔톤 핑크색 버젼도 만들었는데, 좀 딸기 아이스크림같아서 결국 다시 퍼렁색으로 돌아왔습니다.... ;;
지금 가장 큰 문제는... IE6에서 대부분의 스킨요소가 날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ㅠㅠㅠㅠㅠ
클릭하면 커집니다.
스킨이나 .. 컴의 그 무엇을 ..바꾸고 싶을때..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분이라는거~ㅎㅎㅎ
부러워 하며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