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네. 특히 비 오거나 우울할 때는 심하게 땡깁니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 요즘은 거의 없네요. ㅠㅠ 예전에 학교 다닐 때는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들었었죠.
3. 주로 듣는 음악은?
- 그때그때 땡기는 걸루다... 약간 우울한 분위기로요.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뮤비 볼 때마다 보컬의 미모에 감탄할 수 밖에 없는 placebo의 'taste in men'
꺄악~~~~~~~~~~~~~~~~~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 없습니다요.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감정의 증폭제. 음악가와의 감정적 소통.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못 ‘이상한 계절’ (아~ 이게 언제적 앨범이던가... CD 산지 꽤 오래되었어요. ㅠㅠ)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다 아낍니다만, 굳이 꼽자면 ‘못’ 앨범이요.
9. 가지고 계신 음반 수는?
- 별루 없는뎅.. 30개 정도인가요.. -_-;;;;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귀차니즘 +사람 많은 곳 싫어함 + 멀다 >>>>>>>>> 가고 싶은 마음
뭐...쩝... 이렇습니다만...;;;;;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10번의 답변이 그러하므로 패스.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이미 내한을 하러 오던데요. 쿨럭. 제가 안 가서 그렇지...ㅡㅡ;;; (항상 그게 문제)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고딩 때 marylin manson으로 시작하여 slipknot, rammstein, system of a down 등등등 하여튼 이런 쪽으로 듣다가,
- portishead를 시작으로 massive attack, rainysun, 못 등등 이렇게 가다가
- 동생 때문에 coldplay, starsailor, muse 등 그쪽으로 듣다가
- the used는 내가 시작했으나 동생 때문에 MCR부터 해서 그쪽 음악으로 듣다가
- 신모 가수의 라디오를 듣다보니 어느 순간 인디밴드 음악을 듣고 있었음.
- 현재는 그냥 과거의 음악 땡기는 대로. 예전만큼은 잘 안 듣게 되더라구요. ^^;;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음..................... 없군요.;;;;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 13번 문항 + placebo, 넬, 네스티요나, 루시드 폴, 눈뜨고 코베인, 피터팬 컴플렉스, our lady peace, 페퍼톤스 등등.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에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역시 저에겐 '못'입니다. 완전 소중하다는...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그저 좋아하는 노래 = 명곡입니다.
18. 노래 잘 부르세요?
- 목소리가 낮은 편이라 음이 안 올라갑니다. 못 불러요. ^^;; (하지만 음치는 아뉨;;)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못 불러서 안 갑니다.;;;
20. 춤은 잘 추시나요?(웃음)
- 못 춥니다.;;;;;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글쎄요, '원스' 노래가 좋긴 하던데...ㅎㅎ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에 좋아하는 곡은?
- <엘더스크롤3:모로윈드>의 메인 테마.
23. MP3 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 없습니다. CDP 사용해요.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곡정도 되나요?
- 패스~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현재는 없어진 것 같던데, 예전에 야밤에 하는 신모 가수의 라디오를 들었습니다.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비 오는 날, 우울할 때 땡기구요,
푹푹 찌는 여름의 일요일 오후 3~4시쯤 멜로딕 스피드 메탈인가(? 저, 장르에 약합니다;; 장르이름은 패스~) 하여튼 그거 들으면 폭발합니다;;;;;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우울한 쪽의 음악으로 쭈~욱 듣고 싶습니다.
28.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가는 사이트는?
- 유투브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요?
- 아뇨. 있음 보구 없음 말구.. 뭐 그런 편이라...;;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기타
5년 안에는 배우겠음!!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 '못'의 '상실' (하앍~ 너무 좋아요.. )
- massive attack 의 'angel' (하앍~~)
33. 기분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땡기는 음악을 듣습니다. 시끄러운 게 땡길 때는 시끄러운 거 듣고 말랑한 거 땡길 때는 그런 거 듣구요. ㅎㅎ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아마도 starsailor 아님, nell 노래일 겁니다...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웃음)
- 목소리가 안 올라가서 가창은 거의 C였던 걸로...ㄷㄷㄷ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땡기니깐요. ㅋ;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6번 문항의 답과 같습니다.
글이 두개가 올라가버리느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