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Conophytum longum의 처음 모습입니다. 크기는 손가락 한마디 정도에요. 이 녀석은 저번에 포스팅한 축전과 같은 속의 식물입니다. C.longum은 색깔이 연한색이라 좀 귀엽습니다. 약간 투명한 모습이죠.

2008년 7월
계속 쭈글거리가다 장마비 몇 번 맞더니 통통!!해졌습니다. Conophytum longum이 약간 웃자랐는지 길어지기도 했지요. ^^;;

개화: 2008년 10월
Conophytum longum의 꽃입니다. 가을이 되니 흰색의 꽃을 앙증맞게 피워주는군요. ^^ 며칠 뒤에 다른 머리에서도 꽃이 피었습니다. 사진을 한방에 찍으려했더니만 한꺼번에 피지않아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