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쯤 파종한 아이들입니다. 4월달에는 최저기온이 낮은 날이 많아서 성장이 느렸는데, 5월달 들어서는 쑥쑥 자라네요. 대부분은 먹을 용도로 키우는 겁니다. 하핫;; 제가 키우는 녀석들 중 다육식물 빼놓고는 거의 먹는 용도.... ^^;;

아래는 청겨자, 로메인상추, 담배상추, 루꼴라, 카렌듈라 싹이에요. 카렌듈라 빼고는 다 채소...

캘리포니아 포피, 아직 무슨 종류인지 모르는 빨간 포피, 딜, 차조기, 와일드스트로베리입니다. 포피랑 차조기 발아율이 어떨지 몰라서 막 뿌렸더니 너무 많아졌어요..;; 나중에 선물이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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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들의 생김새는 거의 똑같네요.
쑥쑥 자라서, 보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채소를 직접 키우는 작은 소망을 가끔 해보긴 하지만,
막상 시도를 못하고 있네요.